'경영권 분쟁 분수령' 오는 17일 일본롯데 주주총회 (속보)
입력 2015.08.11 11:29
수정 2015.08.11 11:43
11일 롯데그룹 관계자 "신 전 부회장 제안 안건은 포함 안될 것"
11일 롯데그룹이 "오는 17일에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롯데그룹 관계자는 "여기에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제안한 안건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며 "다른 안건은 확정되는 데로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