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대국민 사과에서 일본 계열회사 지분을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시간 랭킹뉴스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재개…"밤 9시까지 결론 안 나면 15일도 파업"
16:55 허찬영 기자
속보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부부 등 5명 출국금지
17:10 허찬영 기자
배현진, '한동훈 제명'에 "최대치 뺄셈정치…지도부 바로 잡아주리라 믿어"
11:56 김민석 기자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
14:19 오수진 기자
"왜 이 시점에 인적 분할?"…시장 의문에 한화가 꺼낸 답은(종합)
16:12 백서원 기자
정부, 고가 부동산 현금거래 출처 검증 강화…"범죄행위 무관용 대응"
16:46 맹찬호 기자
野 소장파 의원들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고해야…의총 소집해달라"
14:34 김민석 기자
이석연 "이혜훈, 청문회까지 지켜본다는 것은 국민적 피곤"
15:41 정도원 기자
테슬라 FSD 상륙, 데이터 주권 시험대 오른 韓 자율주행
17:16 정진주 기자
무혐의 결론 속 마약 합수단 파견 종료…백해룡 경정의 3개월
15:59 김남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