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남자 뺨칠만한 어마무시 등 근육
입력 2015.08.09 15:18
수정 2015.08.09 15:20
UFC 론다 로우지, 남자 뺨칠만한 어마무시 등 근육
'암바 여제' 론다 로우지가 최근 한 시상식에서 남성 못지않은 등근육을 선보였다. ⓒ 게티이미지
세계 최강의 여성 파이터 론다 로우지(28·미국)의 등근육이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지난달 1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015 ESPYS 스포츠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UFC 여성챔피언 론다 로우지는 망사 재질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녀는 남성 못지않은 등근육과 함께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론다 로우지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론다 로우지, 일반 남성 저리가라네”, “론다 로우지, 너무 섹시하다”, “론다 로우지, 여자가 너무 무서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지난 2일 열린 UFC 190 브라질의 베스 코리아를 상대로 한 방어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KO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