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탈퇴 설리, 연인 최자와 닭살 애정 과시
입력 2015.08.07 17:36
수정 2015.08.07 17:37
설리 최자 데이트.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설리가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가운데 연인인 최자와의 데이트 장면이 새삼 화제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설리와 최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와 최자가 함께 휴대폰 화면을 쳐다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소 어두운 조명에도 연인사이인 두 사람의 달달한 애정이 전해진다.
2013년 열애설에 휩싸인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