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통화 예정
입력 2015.06.12 09:23
수정 2015.06.12 10:03
방미 연기 의견 교환
청와대 전경. ⓒ데일리안
청와대는 12일 박근혜 대통령이 이날 오전 10시 20분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께서 10시 20분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 통화한다. 이번 순방 연기와 관련된 말씀을 나누시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과의 통화를 통해 14일 예정된 미국 방문을 연기한 이유와 향후 일정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