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절친 손연재와 친분 과시 "힘들 때 한강 찾아"
입력 2015.05.11 11:19
수정 2015.05.11 11:26
SBS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와 친분을 자랑했다._방송 캡쳐
SBS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와 친분을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이예림, 강석우-강다은, 조재현-조혜정, 조민기-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혜정은 조재현에게 한강을 자주 찾는 이유에 대해 "오디션에서 떨어졌는데 자존심도 많이 떨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혜정은 "그때 연재도 슬럼프였다. 그래서 둘이 한강에 와서 아무 말도 안 하고 강을 쳐다보고 있었다. 근데 연재가 러시아 가면 내가 만날 사람이 없잖아. 그래서 혼자서 여기 많이 왔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