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청순 스틸…'국민 첫사랑' 계보 잇나?
입력 2015.05.06 18:02
수정 2015.05.06 18:08
배우 윤소희가 청순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하우스
배우 윤소희가 청순 미모를 뽐냈다.
윤소희는 6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소희는 긴 헤어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자전거를 타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수수하면서도 깔끔한 하늘색 셔츠와 흰 팬츠를 매치해 청순미를 더했다.
윤소희는 극 중 남자 주인공 지은호가 20년 동안 잊지 못하는 첫사랑 지은동의 20대 시절을 맡았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로, 한 여자를 향한 톱스타의 지독하고 순수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김사랑, 주진모 등이 출연한다.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