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누드톤 전신시스루 포착…"다 벗은 줄"
입력 2015.04.20 14:16
수정 2015.04.20 14:22
미국 톱모델 지지 하디드의 파격 의상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9일(현지시간) 지지 하이드와 그의 남자친구인 가수 코디 심슨이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 지지 하이드는 누드톤의 전신 시스루 의상을 입은 모습으로, 올누드 착시 효과로 아찔함을 더하고 있다.
지지 하디드는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톱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