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10억대 아파트 경매 성사…빚 어느 정도길래
입력 2015.04.16 16:56
수정 2015.04.16 18:43
이혁재 ⓒ MBC
방송인 이혁재의 인천 송도 아파트 경매가 성사됐다.
16일 YTN 보도에 따르면, 이혁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의 펜트하우스 아파트는 지난 2월 10억 2200만 원에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는 지난 9월 처음 경매로 나와 최초 감정가가 14억 500만 원이었다. 하지만 70% 수준에서 최종 낙찰이 이루어졌다.
경매는 방송제작업체 테라리소스 측이 이혁재에게 3억 6000여 만원의 채무를 상환한 능력이 없다며 경매를 신청해 진행됐다. 이혁재는 은행과 테라리소스에 원금과 함께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다.
한편, 이혁재는 한 방송에서 “19억원 대의 달하는 채무의 80% 이상을 청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