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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연인 조보아 "설리나 한예슬 선배보다 나은 점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3.26 17:22
수정 2015.03.26 17:29
조보아 온주완 열애 ⓒ 코스모폴리탄

배우 조보아가 온주완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설리와 한예슬과 닮은꼴의 외모가 가 새삼 화제다.

조보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설리나 한예슬 선배와 닮았다는 얘기를 들어 기분 좋다"며 "나은 점이 있다면 운 뿐인 것 같다"고 말했다.

데뷔 시절부터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닮은 꼴’로 불렸다. 갸름한 얼굴에 큰 눈과 도톰한 입술 등이 설리와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26일 온주완과 조보아 소속사는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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