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의 여자’ 조보아, 과거 가슴라인 노출…선정성 논란
입력 2015.03.26 11:40
수정 2015.03.26 11:47
조보아 수술 장면. (MBC 방송 캡처)
배우 온주완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조보아의 과거 드라마 속 수술장면이 화제다.
조보아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드라마 ‘마의’에 서은석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작품 속에서 조보아는 유옹(유방종기) 제거 수술을 받았는데, 해당 장면에선 조보아의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제작진은 “전개상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입장이었지만, 안방극장에서 보는 드라마의 특성을 감안할 때 지나치다는 지적도 적지 않았다.
해당 장면이 다시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조보아에게 이런 과거가” “다시 봐도 충격적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