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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엣지 “연쇄삽입마? 성희롱·협박에 많이 울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16 15:37
수정 2015.03.16 16:29
BJ 엣지 (JTBC 방송 캡처)

인터넷방송 아프리카의 4대 여신으로 꼽히는 BJ 엣지가 고충을 털어놨다.

BJ 엣지는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인터넷 방송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별풍선(인터넷방송의 사이버머니)을 주며 좋은 말을 하는 시청자도 있지만 욕설을 하는 시청자도 있지 않냐?”고 물었다. 옆에 있던 가수 윤종신도 “성적인 얘기를 짓궂게 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BJ 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 한다. 그런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 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울었다”고 털어놨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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