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남편 닉 캐논, 클럽 여성들과 춤 파티
입력 2015.03.04 14:54
수정 2015.03.04 14:59
머라이어 캐리 남편 닉 캐논. (유튜브 동영상 캡처)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의 남편 닉 캐논이 클럽에서 다른 여성들과 아찔한 춤 파티를 벌였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닉 캐논이 자메이카의 한 클럽에서 여성들과 춤을 추며 유흥을 즐겼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여성은 닉 캐논의 은밀한 부위를 터치하며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닉 캐논은 영화 촬영을 위해 자메이카에 머물고 있지만, 가뜩이나 사이가 좋지 않은 아내 머라이어 캐리를 더욱 분노케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닉 캐논은 머라이어 캐리와 2008년 결혼해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지만 끊임없는 불화설에 시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