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상승…'킬미 힐미' 위협
입력 2015.02.27 09:00
수정 2015.02.27 09:05
KBS2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수목극 1위를 노리고 있다. ⓒ KBS
KBS2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수목극 1위를 노리고 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착하지 않은 여자들' 2회는 시청률 9.8%(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방송분(9.1%)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 방송 2회 만에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뜨거운 피를 가진 한 가족 3대 여자들이 좌충우돌하면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는 이야기다. 배우 김혜자, 도지원, 채시라, 이하나가 출연한다.
수목극 정상은 10.4%를 기록한 MBC '킬미, 힐미'가 차지했다. 지난 방송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 현빈 한지민 주연의 SBS '하이드 지킬, 나'는 5.2%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