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4종 셀카…청순미 '물씬'
입력 2015.02.25 10:36
수정 2015.02.25 10:41
배우 강한나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강한나 페이스북
배우 강한나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지난 24일 강한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처음으로 완성된 영화 ‘순수의 시대’를 본 날. 함께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 생각이 많이 났다.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안상훈 감독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긴 생머리를 하고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강한나가 출연하는 ‘순수의 시대’는 역사가 기록한 1398년 왕자의 난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소재로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장혁),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장군 민재(신하균)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강하늘)의 핏빛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블라인드' '아랑'을 연출한 안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3월 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