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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팀, 그리스 여행 마치고 25일 귀국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25 09:33
수정 2015.02.25 09:42
tvN ‘꽃보다 할배’ 팀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다.ⓒtvN

tvN ‘꽃보다 할배’ 팀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다.

지난 15일 그리스로 세 번째 여행을 떠났던 '꽃보다 할배' 팀이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꽃보다 할배' 팀은, 프랑스, 타이완, 스페인에 이어 역사적 배경이 풍부한 그리스를 택해 여행을 마쳤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으로,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일명 할배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40대 배우 이서진, 최지우가 짐꾼으로 뭉쳤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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