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신 BJ 윰댕…대만 호텔서 웬 물난리?
입력 2015.02.23 15:28
수정 2015.02.23 15:34
BJ 윰댕 호텔 물난리(유투브 영상 캡처)
아프리카 티비 4대 여신 중 하나인 BJ 윰댕이 대만에서 겪은 호텔 물난리 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BJ 윰댕이 운영 중인 유투브 채널 ‘윰캐스트’에는 대만 에피소드 ‘W호텔에서 물난리?’ 편이 공개됐다.
BJ 대도서관과 함께 대만 W호텔에 묵고 있던 윰댕은 늦잠을 잤고 잠이 덜 깬 채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이에 윰댕은 “얼굴을 씻고 옆을 봤더니 하수구가 막혀있었다”며 “5일동안 묵어서 그런지 나의 긴머리가 막았는지 물이 넘쳐 침대까지 흘렀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윰댕은 대도서관에게 구원을 요청, 대도서관은 급히 수건으로 방파제를 만들었고 닦고 짜기를 수차례 반복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고 밝혔다.
한편, BJ 윰댕은 지난 아프리카 티비 대상을 수상한 BJ 대도서관과 공식 연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