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썸남썸녀' 김지훈-선우선, 핑크빛 기류 "썸 타겠네"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2.18 10:10
수정 2015.02.18 10:15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선우선과 김지훈이 '썸남썸녀'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_방송 캡쳐

배우 선우선과 김지훈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7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진정한 사랑 찾기'라는 목표로 동고동락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난과 선우선, 김지훈은 장을 본 뒤 함께 김정난의 집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짐 정리를 시작했고 김지훈은 혼자 있는 선우선을 발견했다. 김지훈은 "지금 뭐하고 계셨어요?"라고 물었고 선우선은 "어제 손을 다쳤다"고 답했다.

이에 김지훈은 선우선의 다친 손을 치료해줬고,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김지훈은 "이러다 우리 둘이 집 안에서 '썸'타겠다"며 웃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