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특전사 중사, 천호동 여관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5.01.16 14:26
수정 2015.01.16 14:31
경찰 "자살로 추정, 정확한 사인은 부검 해봐야...“
서울 강동경찰서는 15일 오전 2시경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한 여관에서 제3공수특전 소속 A 중사(25)가 숨진 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사인은 부검을 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의 신원을 확인한 후 사건을 헌병대에 인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