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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변신? 장도연, 터치하고픈 몸매 비결은..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5.01.04 00:06
수정 2015.01.04 00:13
'미생물' 장도연. ⓒ tvN

‘미생’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에 출연한 장도연의 볼륨 몸매가 화제다.

장도연은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에서 완벽한 여사원 안영이(강소라)를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장그래)는 복도에서 마주친 장도연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늘씬하면서도 볼륨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도연의 놀라운 몸매의 비밀은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탄로 났다.

장도연이 고개를 숙인 찰나 가슴 보정패드를 떨어뜨렸다. 이를 장그래가 주우면서 원작과 다른 코믹한 설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은 ‘미생’에서 안영이 역의 강소라가 머리끈만 떨어뜨리는 것으로 그려졌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미생물 장도연 와우” “미생물 장도연, 뽕이었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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