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섹시 엄정화 ‘초대’ 침 삼키던 남성들 터졌다
입력 2015.01.04 00:01
수정 2015.01.04 00:06
'무도 토토가' 엄정화 ⓒ MBC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무한도전 토토가’를 통해 오랜만에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엄정화는 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에서 자신의 히트곡 ‘초대’ ‘포이즌’을 열창했다.
블랙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 엄정화는 ‘초대’ 무대에서 당시 유행했던 손짓 퍼포먼스로 남성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침을 꿀꺽 삼키게 하는 특유의 눈빛과 호흡에 남성 관객들은 억누르고 있던 함성을 터뜨렸다.
이어 엄정화는 ‘포이즌’을 열창했다. 애절한 가사에도 흥겨운 댄스와 리듬이 섞여 팬들을 90년대로 초대했다.
이 무대에서 MC 유재석은 당시 백댄서로 활약했던 김종민 파트를 소화해 폭소와 갈채를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