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넘치는 볼륨+황금 골반…'신이 내린 몸매'
입력 2014.12.21 19:48
수정 2014.12.21 20:03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2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킴 카다시안이 피부관리를 받기 위해 나오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몸에 딱 달라붙는 상의와 스커트를 입고 픙성한 가슴 라인과 엉덩이 라인을 과시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5월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