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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스마일게이트멤버십' 6기 개소식 진행

장봄이 기자
입력 2014.11.26 14:30
수정 2014.11.26 14:34

양동기 대표, 김병윤 KAIST 부총장 등 관계자 참석

참가자들에 약 8개월간 연구공간 등 게임개발 환경 지원

지난 25일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6기를 위한 개소식에 참석한 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6기를 위한 개소식을 지난 25일에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6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KAIST 산학협력단은 청년인재 양성 및 창업 지원과 관련 상호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해당 캠퍼스 내에 SGM 6기 회원을 위한 연구공간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 개소식은 이를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양동기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김병윤 KAIST 부총장, 배중면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SGM 6기는 사전에 선발된 KAIST 학부생으로 구성됐으며 2개 팀 총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팀은 이달 초부터 활동을 시작, 내년 6월까지 약 8개월 동안 각 팀별로 나뉘어 기획부터 마무리단계까지 게임을 개발하게 될 예정이다.

SGM은 아이디어와 기술, 게임창작에 대한 열정이 있는 대학생에게 게임창작의 꿈을 실현해 주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의 청년인재양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부터 시작돼 이번이 여섯 번째다.

권연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실장은 “청년의 게임 창작 열정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 SGM이 벌써 6기를 맞이하게 됐다”며 “SGM 6기를 통해 충남 지역뿐 아니라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열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봄이 기자 (bom22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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