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지스타 2014 부스 조감도 공개…이벤트 만발
입력 2014.11.18 10:50
수정 2014.11.18 10:56
로스트아크 스카이사가 아제라 프로젝트Puppy 등 신작게임 4종 공개
각 게임별 특징 장점 살린 부스 디자인 완성
스마일게이트 부스조감도 이미지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4에서 선보일 자사 부스 조감도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18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지스타에 총 80부스의 규모로 첫 B2C관에 참가한다. 기본 구조물을 프랙탈 삼각형으로 제작, 기업 아이덴티티를 표현했으며 로스트아크·스카이사가·아제라·프로젝트 Puppy 등 4종의 게임 특성에 맞게 부스를 꾸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로스트아크는 총 100석에 달하는 영상 상영관이 준비됐으며, 스카이사가와 프로젝트 Puppy는 게임의 세계관에 따라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와 구조물로 구성됐다. 또한 아제라는 총 12대의 PC를 설치, 부스 중앙에서 시연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우선 프랙탈 스탬프 랠리 이벤트로 각 전시 게임에 따른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도장을 찍어주며, 도장 개수에 따른 이벤트 상품을 제공한다.
또 스타들의 부스 방문도 예정돼 있다. 오는 21일과 23일에는 각각 두 차례 부산을 대표하는 미녀 박기량이 포함된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딩 팀의 공연이 예정돼 있고, 22일에는 쥬얼리의 예원이 스마일게이트 부스에서 사인회를 펼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매시 정각 메인 이벤트 무대에서 퀴즈 이벤트가 벌어지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폴로 R 라인' 승용차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부스 제작을 총괄한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스마일게이트가 B2C 부스에 첫 출사표를 던진 만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새로운 게임들과 다양한 이벤트로 세계 최고의 게임쇼 중 하나인 지스타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