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 추사랑, 앞머리 자르며 ‘눈 질끈' 귀여움 폭발
입력 2014.11.14 00:13
수정 2014.11.14 07:29
추사랑(왼쪽)과 야노 시호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앞머리를 자르는 ‘추블리’ 추사랑의 깜찍한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컷(haircut)”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 품에 안겨 앞머리를 자르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눈을 질끈 감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