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김연아와 라이벌? 가끔 연락"
입력 2014.11.14 00:10
수정 2014.11.14 00:30
손연재 ⓒ KBS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해피투게더’에서 ‘피겨여왕’ 김연아와의 비교에 대해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국가대표’ 특집으로 꾸며져 리듬체조요정 손연재, 배드민턴계의 황태자 이용대, 펜싱여제 남현희, 사격계의 샛별로 떠오른 김청용이 출연했다.
MC 유재석이 김연아와 라이벌이 아니냐는 질문에 손연재는 "김연아와 비교에 관련 질문 많이 받는데, 영광이다“고 대답했다.
이어 손연재는 “종목은 다르지만 음악을 통해 연기를 한다는 것이 비슷하다고 생각 한다"며 "공감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손연재는 "(김연아와)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연락한다"며 "배우고 싶은 것이 많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