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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강용석, 스튜디오서 상체 탈의 “난 서울대 바바리맨”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1.13 15:51
수정 2014.11.13 15:55
강용석 (tvN 방송 캡처)

방송인 강용석이 바바리맨으로 변신했다.

강용석은 지난 9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코너 ‘아마겟돈2’에 출연했다. 이날 강용석은 지구 종말을 앞둔 상황에서 뉴스에 출연하는 미래분석가로 등장했다.

그런데 갑자기 상의를 탈의하더니 몸에 넥타이만 맨 채 스튜디오에 등장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신동엽이 “생방송 중에 뭐하는 짓이냐?”고 따져 물었고 강용석은 “저는 사실 서울대 재학 시절부터 캠퍼스 바바리맨이었다. 현재까지도 짬짬이 활동을 해왔다”고 답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된 선릉역 알몸녀 사건을 패러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용석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아들 강인준의 아빠에 대한 언급에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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