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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女모델들, 해변서 비키니 촬영 '초토화'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1.12 17:07
수정 2014.11.12 17:10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해변에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비키니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카리브해 한 해변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는 캔디스 스와네포엘 등 세계적인 톱모델 10여 명이 비키니를 입고 구릿빛 섹시 몸매를 드러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매년 11월께 진행, 미국 전역과 유럽 50개국에 생중계 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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