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빌레' 박보검, 꽃미남 지휘자 변신…'여심 흔들'
입력 2014.11.04 12:02
수정 2014.11.04 12:05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이 무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_KBS 방송화면 캡처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이 무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 7회에서는 천재 이윤후(박보검)가 차유진(주원) 대신 S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큰 키와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수려한 외모에 놀라운 지휘 실력으로 오케스트라를 완벽하게 이끌며 다재다능한 음악성을 드러냈다.
또한 극중 세계적인 첼리스트임에도 교내 작은 오케스트라 입단을 위해 겸손하게 테스트에 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고,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지친 친구들을 격려하며 지도해 주는 등 완벽한 성품을 드러냈다.
아울러 이날 방송은 이윤후와 S오케스트라의 '맘보' 공연을 본 뒤 열의를 불태우는 차유진의 모습으로 마무리돼 8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