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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장나라 "장혁-신하균, 엄청 귀엽다"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03 18:12
수정 2014.11.03 18:15
배우 장나라가 선배 배우 신하균과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MBC

배우 장나라가 선배 배우 신하균과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신하균, 장나라, 이준, 이상엽 감독 등이 참석했다.

장나라는 극중 청년실업의 대표 생활인이자 대한리조트 인턴사원 은하수 역을 맡아 대한리조트 재벌회장 최고봉 역을 맡은 신하균과 호흡을 맞춘다.

이날 장나라는 최근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호흡을 맞춘 장혁과 '미스터 백'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신하균 중 어떤 배우와 더 호흡이 잘 맞느냐는 질문에 "둘 다 너무 좋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장혁 선배와 신하균 선배가 비슷한 면이 많다. 둘 다 되게 귀엽다. 엄청 귀엽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미스터백'에 출연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신하균 선배님 때문"이라며 "장혁 선배랑 하면서 너무 많은 것을 배웠는데 신하균 선배님과 하면 더 많은 걸 배우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미스터 백’은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 회장 70대 노인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다.

드라마 ‘응급남녀’,‘스포트라이트’ 등을 집필했던 최윤정 작가와 ‘빛과 그림자’, ‘제왕의 딸 수백향’ 등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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