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고은미-박준혁, 불륜 예고…"내 애인 할래요?"
입력 2014.11.04 12:02
수정 2014.11.04 12:05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준혁이 강렬한 러브스토리를 예고했다. _MBC 방송화면 캡처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준혁이 강렬한 러브스토리를 예고했다.
3일 첫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는 도혜빈(고은미)과 장무영(박준혁)은 불륜을 암시한 바 있다.
도혜빈은 남편 백강그룹 공동 창업자 고(故) 박회장의 장남 박현성(정찬)과 쇼윈도 부부로 살며 불화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공개된 예고영상에서는 도혜빈이 장무영에게 "내 애인 할래요?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갖고 싶어"라고 말하며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폭풍의 여자'는 시련에 맞서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되기로 결심한 한 여자가 거대한 시련들과 맞서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