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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제시카에 쓴소리 “왜 하필 웨이보, 한국 팬 의미 없나”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10.10 10:56
수정 2014.10.10 10:59
허지웅이 제시카에 쓴소리를 남겼다. (JTBC 방송 캡처)

방송인 허지웅이 최근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에 쓴소리를 남겼다.

허지웅은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소녀시대와 제시카의 결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날 출연진은 탈퇴인가 퇴출인가를 놓고 격론을 벌였다. 대체로 “아름다운 이별은 아니다”고 입을 모으면서 “멤버 각자 이름을 내 건 사업 아이템들이 나왔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타일러권은 정작 결혼계획이 없다고 밝혔다”는 등 화제가 되고 있는 내용들을 되짚어봤다.

특히 김구라, 이윤석 등은 제시카의 사업이 한국이 아닌 중화권을 노린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제시카가 웨이보를 통해 소식을 알린 이유”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허지웅은 “그 부분 때문에 누리꾼들이 화가 많이 난 것”이라며 “왜 하필 웨이보인가. 한국 팬들은 이제 의미가 없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꼬집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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