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 SM 전속계약 무효 소송 충격 "크리스와 같은 법무법인"
입력 2014.10.10 10:43
수정 2014.10.13 08:50
엑소 루한 소송 ⓒ SM
그룹 엑소 중국인 멤버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선 중국인 멤버 크리스에 이은 두번째다.
1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법조계 말을 인용해 루한이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냈다. 소송 대리인은 법무법인 한결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크리스와 같은 곳에 위임한 셈이다.
엑소는 지난 2012년 데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중 멤버 크리스가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엑소 루한 소송 충격", "엑소 루한 소송 진짜야?", "엑소 루한 소송 설마..." 등 의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