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티네스티 경리, 감출 수 없는 볼륨감 ‘남심 출렁’
입력 2014.09.07 05:41
수정 2014.09.07 05:44
경리 셀카. ⓒ 경리 트위터
그룹 네스티네스티 멤버 경리가 이번에는 묘한 눈빛으로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경리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대들이 뮤직비디오 메이킹에서 보고 올려 달라고 하시던 셀카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노크'(KNOCK)"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경리는 흰색 란제리룩을 입은 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경리 특유의 오묘한 매력과 보일 듯 말 듯한 S라인에 남성팬들은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한편, 프로젝트 그룹 네스티네스티는 제국의 아이들 케빈, 나인뮤지스 경리, 신인 가수 소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