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조세호-나나 심야영화 데이트 포착, 깜짝 이벤트까지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9.07 05:33
수정 2014.09.07 05:36
조세호-나나 심야영화 데이트 ⓒ SBS

개그맨 조세호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결국 심야 데이트를 펼쳤다.

조세호는 7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드디어 소원성취를 이룬다. 그의 소원는 나나와 함께 영화보기로 지난 강원도 여행 편에서 밝힌 바 있다.

데이트를 앞둔 조세호는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몇 번이나 옷을 갈아입으며 완벽한 데이트룩을 준비했고, 특히 극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멋진 핸들링으로 한 팔 주차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영화 선택이 아쉬웠다. 공포영화를 예매한 조세호는 남자다움을 어필하기는커녕 연신 비명만 질러 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조세호는 나나를 위해 영화관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벌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두 사람의 심야 데이트 현장에는 방해꾼들이 나타났다. 룸메이트 멤버인 이동욱과 박민우, 찬열(엑소)이다. ‘007 룸메조작단’을 결성해 미행에 나선 이들은 예상외의 재미를 안길 것이라는 전언이다. 7일 오후 4시30분 방송.

김상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