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명동거리, 세월호 특별법 홍보하는 박영선
입력 2014.08.28 14:44
수정 2014.08.28 14:46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유가족이 동의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는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유가족이 동의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는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