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여자친구 폭행 의혹’ 김현중 귀국…경찰 조사 언제 받나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8.25 21:00
수정 2014.08.28 12:00
김현중 귀국. ⓒ 데일리안 DB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태국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25일 귀국한다. 이에 따라 경찰 조사 시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현중은 현재 여자친구 폭행 혐의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조사 시기는 31일 광저우 공연 일정이 잡혀 있는 만큼 그 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며 “경찰 조사 시기를 논의하고 있다. 정확한 출두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중의 여자친구 A씨는 김현중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지난 20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A씨는 김현중이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가했으며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몸싸움이 있었다”면서 폭행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선영욱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