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남편, 막장 행각 그랜드슬램? ‘불륜·마약·폭행’
입력 2014.08.25 15:37
수정 2014.08.25 21:45
김주하 남편이 관심을 끌고 있다. ⓒ 데일리안 DB
김주하 전 MBC 앵커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강필구 씨가 혼외자를 얻은 사실이 알려졌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최근 남편 강 씨가 내연녀와의 사이에 올 초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 임신이 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는 이혼 소송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이와 관련 강 씨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측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강 씨와 갖가지 과거 행각도 새삼 화제다. 강 씨는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발각돼 검찰에 송치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또 김주하 측은 강 씨가 김주하를 상습 폭행한 것은 물론 두 자녀에게도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해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 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소송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