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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정혜미, 요가 여신 등극…남편 여현수 '감탄'

부수정 기자
입력 2014.07.20 20:29
수정 2014.07.20 20:32
'엄마의 탄생' 정혜미_방송 캡처

배우 여현수의 아내 정혜미가 뛰어난 요가 실력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KBS1 '엄마의 탄생'에서는 여현수, 정혜미 부부가 딸 지아와 함께 요가교실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혜미는 고난도 요가 동작을 척척 소화해냈다. 특히 날씬한 몸매와 완벽한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여현수는 "굉장히 뿌듯했고 잘했다"고 했고, 정혜미는 "오빠가 놀라더라. 매력있고 섹시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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