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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블로그 열풍에 박지윤 '욕망아줌마' 개설…김희철도 이행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7.04 15:23
수정 2014.07.04 15:29
이효리 블로그 열풍에 박지윤-김희철도 동참했다. ⓒ JTBC

방송인 박지윤이 닉네임 ‘욕망아줌마’로 블로그를 개설했다.

3일 JTBC ‘썰전’에서는 ‘SNS 떠난 스타들 블로그 장생을 꿈꾸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최근 블로그를 개설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이효리와 홍진영을 언급했다.

그 가운데 김희철은 “박지윤 씨도 블로그를 만들지 않았냐”고 물었다.

박지윤은 닉네임 ‘욕망아줌마’로 블로그를 개설했다고 밝히며 “그리 어렵지 않게 블로그를 만들었다. 휴대폰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철은 “트위터는 글을 짧게 써야 해서 블로그를 할까 생각도 했다. ‘썰전’ 녹화가 끝나는 대로 블로그를 개설해 직접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희철은 지난달 24일 블로그를 개설해 '희님'이란 닉네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박지윤의 욕망아줌마 블로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욕망아줌마 블로그, 닉네임부터 웃겨” “욕망아줌마 블로그, 은근 센스있네” “욕망아줌마 블로그, 요즘 블로그가 대세인가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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