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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히로인 이지현, 한정수가 특급 칭찬한 몸매

이현 넷포터
입력 2014.07.04 11:43
수정 2014.07.04 11:46
이지현. ⓒ 영화 '미인' 스틸컷

배우 한정수가 '라디오스타'에서 이지현에 대해 언급,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한정수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임을 공개하며 "후배이자 영화 '미인'에 나온 이지현과 친했다. 수영장도 같이 다녔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날 이지현이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 것을 빌려줬는데 너무 안 맞았다. 볼륨이.."라며 손으로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지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2000년 여균동 감독의 영화 '미인'의 여주인공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영화에서 이지현은 오지호와 수위 높은 베드신을 소화한 바 있다.

이지현은 이후 영화 '일단 뛰어', '보스 상륙작전', '스승의 은혜', '링크'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8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캐나다에 살고 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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