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8-14 00시 기준
확진환자
14873 명
격리해제
13863 명
사망
305 명
검사진행
20132 명
28.1℃
온흐림
미세먼지 25

렛미인4 첫 사연자 배소영, 남자 의혹 충격 "외모 대반전"

  • [데일리안] 입력 2014.05.30 11:49
  • 수정 2014.05.30 11:51
  • 김명신 기자
렛미인 배소영 ⓒ 스토리온렛미인 배소영 ⓒ 스토리온

'렛미인4' 첫 주인공 배소영 씨 사연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9일 방송된 ‘렛미인4’는 ‘남자 같은 여자’ 콘셉트로 살아온 의뢰인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배소영 씨로, 어릴 적 남학생들에게 받은 상처로 남자처럼 살아야 했던 것.

배소영 씨는 “중학교 2학년 때 남자애들에게 끌려가 몹쓸 짓을 당했다”라며 “내게 상처를 준 그 애들. 그 애들이랑 똑같이 하면 나를 건드릴 수 없을 것 같았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렛미인 닥터스 군단은 배소영 씨를 1대 ‘렛미인’으로 선정, 깜찍한 외모로 변신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몸무게 역시 45kg으로 조절해 이상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렛미인4 배소영 씨 힘내세요", "렛미인4 배소영 정말 대반전", "렛미인4 배소영 화이팅" 등 의견을 전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