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대장금2' 출연 무산? MBC “여전히 협의 중”
입력 2014.05.11 05:39
수정 2014.05.11 05:40
이영애 노란리본 ⓒ 디마코
MBC가 이영애의 ‘대장금2’ 출연 무산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10일 MBC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모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영애의 ‘대장금2’ 출연 무산설은 사실이 아니며, 여전히 출연 여부에 대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또 다른 매체는 이영애가 ‘대장금2’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대장금2’는 오는 10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 가운데 이영애는 후학을 양성하는 스승 역할을 제의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