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관광버스·승용차 추돌사고 31명 중경상
입력 2014.04.05 15:36
수정 2014.04.05 15:38
광양시 마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서 관광버스와 카렌스 차량 충돌
5일 오전 11시쯤 전남 광양시 마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관광버스와 카렌스 차량이 충돌해 3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6살 이 모씨가 중상을 입었고,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등산객 30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사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