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두, 탱크탑 브라로 감출 수 없는 볼륨감
입력 2014.03.27 16:01
수정 2014.03.27 16:01
이연두 플라잉 요가. ⓒ 이연두 SNS
배우 이연두가 플라잉요가를 자세로 풍만한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이연두는 27일 자신의 SNS에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천장에 매달린 줄을 이용한 플라잉요가를 하고 있는 이연두는 하늘을 나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연두는 요가 도중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그녀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혀있었고, 특히 풍만한 가슴골이 남성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