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봄 화보, 가슴골 드러내고 야한 눈빛 “숨 막히네”
입력 2014.03.27 15:02
수정 2014.03.28 13:54
남규리 봄 화보. ⓒ 스타화보
배우 남규리의 봄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남규리는 최근 뷰티매거진 '잇 파우치(it pouch)' 4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에코&네추럴'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남규리는 화이트 톤의 상의를 입고 청초한 표정을 연출하며 봄의 느낌을 살렸다.
새침할 것 같은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솔직한 남규리의 매력에 촬영 스태프들마저도 빠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남규리의 봄 화보가 화제가 되자 과거 화보도 덩달아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규리 노출화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남규리는 아찔한 가슴라인을 드러낸 채 섹시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다 더 야할 수 있나” “숨 막히네” “남규리에게 이런 매력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