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닮은꼴’ 김아랑 “갔어야 했어..” 시우민 앓이 고백
입력 2014.03.26 20:35
수정 2014.03.26 21:16
시우민을 이상형으로 꼽은 김아랑. ⓒ 마리끌레르 화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19·한체대)이 ‘시우민 앓이’에 빠져있다.
김아랑은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갔어야 했어…가고 싶었는데…보고 싶은데"라는 글과 함께 그룹 엑소(EXO)의 멤버 시우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시우민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서 열린 2014 서울패션위크의 오프닝 무대에 오르기 직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26일 시우민은 생일을 맞아 팬들의 화려한 축하 이벤트를 받은 바 있어 이 글은 더욱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도 시우민 보고 싶네요", "저도 시우민 참 좋아하는데요", "김아랑 시우민 팬이구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아랑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자신의 이상형으로 시우민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아랑은 최근 심석희 등과 함께 찍은 화보에서 배우 이연희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외모라는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