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겨울 성수기 맞이 환전·송금 이벤트 진행
입력 2013.12.17 16:52
수정 2013.12.17 16:58
열차상품 '해랑', 쌤소나이트 캐리어, 기프트 카드 경품으로 쏜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이해 환전·송금 이벤트를 연다.
신한은행은 '화이트 윈터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내년 2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일정 금액 이상 환전하거나 송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품 이벤트와 인터넷 뱅킹 고객을 위한 환율우대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함께 마련한 것으로 신한은행에서 500달러 이상을 환전하거나 송금한 고객이 국내에서 여행사·항공사 등 여행과 관련된 품목을 신한카드로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코레일 1박 2일 고품격 열차 상품인 '해랑' 2인 이용권, 2등 2명에게는 쌤소나이트 여행 캐리어, 3등 3명에게는 신한기프트카드 30만원권, 4등 300명에게는 스타벅스 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아울어 영업점에서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한 고객들에게는 인천공항 철도 50%할인권을 비롯해 와이파이 무료 렌탈권, 면세점과 공항 레스토랑 할인권 등이 담긴 쿠폰북을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 환전고객을 위한 추가 환율우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터넷뱅킹을 통해 환전 시 여행계획 등을 간단하게 댓글로 달아놓은 고객에게 인터넷 기본환율에서 추가 10%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기념해서도 영업점에서 러시아 루블화를 '기타통화 예약환전 서비스'를 통해 환전하면 30% 환율 우대도 적용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여행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신한은행에서 제공하는 이벤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