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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비키니 미녀 "이 정도 돼야 바비 몸매"

하윤아 인턴기자
입력 2013.12.03 15:51
수정 2013.12.09 08:40

사진 주인공들 대부분 남아메리카 출신, 네티즌들 "이민 가야겠다"

'남아메리카의 예쁜이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바움스월드 홈페이지 화면캡처

미국 장난감 회사 ‘마텔(Mattel)’이 성인 여성을 본 따 만든 바비(Barbie)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 게다가 예쁜 얼굴까지 지니고 있어 1959년 첫 생산 이래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바비 인형 같다’, ‘바비 몸매의 소유자다’ 라는 말은 부러움과 칭찬의 뜻으로 통하고, 실제 서양에서도 성적 매력은 있지만 약간 멍청해 보이는 여자를 가리키는 용어로 ‘Barbie doll’이라는 말이 통용되기도 한다.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바비 인형. 그런데 이보다 더 인형 같은 완벽한 바비 몸매를 가진 여성들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

해외 유머 커뮤니티 이바움스월드(eBaum’s world)에 ‘남아메리카의 예쁜이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인형 몸매를 자랑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사진의 주인공들이 대부분 브라질,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등 남아메리카 출신이기에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실에서 불가능한 몸매다”, “조작된 것 아닐까?”, “할 말을 잃었다”, “정말로 존재한다면 남자들에게 인기 많을 듯”, “남아메리카로 이민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윤아 기자 (yuna1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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