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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 공판, 징역 8월에 집유 2년 선고

김명신 기자
입력 2013.11.25 16:01
수정 2013.11.25 16:06
프로포폴 혐의 선고공판 ⓒ 데일리안DB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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